자필후기

자필후기

YK를 찾은 의뢰인분들께서 직접 보내주신 후기 입니다.

작성일 : 2023.05.31 조회수 : 912

정말 일을 잘하는 YK와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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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YK 이진호 변호사님과 관계자 분들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회사에서 실무자 지위로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피의자 신분이 되어서 급박하고 힘든 상황이었는데, 이진호 변호사님의 도움으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에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회사 측은, 제 경우엔 감독기관의 경징계 수위를 예상하였다가 갑작스럽게 제가 피의자
신분임을 인지하게 되었고 검찰출석 까지는 3영업일이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막막하고  잠도 못 이루다가 몇몇 법무법인을 탐색하였고, YK에서
신속하게 일정 조율해 주셔서 이진호 변호사님과 상담직후 위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석을 앞두고, 이진호 변호사님은 수사를 지휘하시는 것처럼 질문해 주셨고
이에 제가 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오래된 업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도 있었지만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메일/문자/메세지 등 객관적 증거를 함께 찾아보면서 답변을 준비할 수 있었고,
이러한 질의응답을 거듭할수록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도 날카롭게 짚어주셨습니다.
수사를 받으면서 이러한 변호사님의 의견개질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촉박한 일정 속에서 제가 일방적으로 설명드렸다면, 저도 모르게 방어적 태도를 취하며 왜곡이 될수도 있었을텐데,
이진호 변호사님께서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판단해주신 덕분에 급박한 상황에서 휩쓸리지 않고 중심을 잘 잡을 수 있었습니다.

수사를 받는 사정에도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이 겹쳐서 살아낼 엄두가 나지 않기도 하였는데, 이진호 변호사님께서는 휴일에도
연락주셔서 저를 걱정해 주셨고 변호사님 덕분에 정신을 더 붙들어 맬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다른 형사사건의 피해자로서 사건을 위임한 적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그 변호사는 수준미달, 인성미달에, 수임후 전화도
잘받지않고 돌변하는 모습에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몇군데 상담을 받아보고 선임하려고 하였습니다만,
YK의 민첩한 스텝진들께서 새벽에 저의 상담요청을 보시고 아침 7시 경에 연락주셔서 일정 컨펌을 해주셨고, 위임 협상단계에서 염성용차장님께서
열의를 보여주셔서 그 자리에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탐색할 기회를 잃은 것이나, YK는 변호사님 뿐만아니라 스텝진 분들도
정말 일을 잘하시는구나...강경훈 대표 변호사님은 정말 좋으시겠다...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김지훈 변호사님께서도 조사에 참석해 주셨는데, 쉬는시간에 피드백을 주시고 현실적인 조언들을 해주셔서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지훈 변호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형사사건의 당사자가 되어 법무법인의 조력을 받아야하는 분이 계시다면, 미팅시 희망적인 멘트를 남발하는 곳은 피하시고
이진호 변호사님과 같이 실력도, 인품도 훌륭하시고, 냉철한 현실인식 하에서 함께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 나갈 수 있는 변호인을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진호 변호사님과 YK Team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건담당변호사

이진호 변호사 김지훈 변호사 * 사건 담당 변호사 사진을 클릭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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